망설이던 퇴사 결정을 후회 없이 만드는 날, 인수인계·추천서·네트워크 인사 길흉을 캘린더에 고정

퇴사를 결심했지만, 막상 실행하려니 수많은 고민과 불안감이 밀려오셨나요?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도 잠시, ‘혹시 잘못된 선택은 아닐까?’ 하는 노파심에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경험,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보셨을 겁니다. 떠나는 자의 씁쓸함과 남겨지는 자의 안타까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