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 학습 보드게임 만들기, 카드 메커닉과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와 지식 동시에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아이와 별자리 이야기를 나눠본 적 있으신가요? “저게 북두칠성이야”, “저 반짝이는 건 오리온자리란다.” 하고 알려주지만, 아이의 눈은 금세 다른 곳으로 향하곤 했어요. 딱딱한 지식만으로는 밤하늘의 진짜 매력을 전하기 어려웠던 거죠. 그저 암기하는 별자리…